
정치
여야, 민생법안 처리 합의…8월 임시국회 정상화 수순
여야가 민생 관련 핵심 법안을 이달 임시국회에서 우선 처리하기로 합의하면서 멈춰 섰던 국회가 정상화 수순에 들어갔다. 다만 쟁점 법안을 둘러싼 이견은 여전해 진통이 예상된다.

여야가 민생 관련 핵심 법안을 이달 임시국회에서 우선 처리하기로 합의하면서 멈춰 섰던 국회가 정상화 수순에 들어갔다. 다만 쟁점 법안을 둘러싼 이견은 여전해 진통이 예상된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착수했다. 지역화폐 예산 규모를 둘러싼 공방이 예상된다.

지방선거를 300일 앞두고 각 당이 후보 경선 방식을 두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